논문·보고서·기획서 같은 PDF·TXT 문서를 읽다가 형광펜으로 문장을 고르면, AI가 그 문장을 분석해 이어지는 관점의 책과 반대되는 관점의 책을 찾아드립니다.
How it works
읽다가 걸리는 문장에 형광펜을 씁니다. 그다음은 앱이 합니다.
더 큰 문제는 요약본에서는 반박할 지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려면 그 주장이 어디서 무리했는지를 짚어야 하는데, 요약본에는 무리한 자리가 이미 지워져 있다. 요약만 읽는 사람은 동의하거나 무시할 수는 있어도 반박할 수는 없다.
비판적 읽기
결론만 받아들이는 태도가 왜 판단력을 앗아가는지, 논증의 경로를 따라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룹니다.
읽기의 효율
모든 글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 목적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오히려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형광펜으로 고른 문장에서, 룩인투가 실제로 내놓은 분석 결과입니다.
Features
기능을 늘리기보다, 읽기를 방해하지 않는 쪽을 골랐습니다.
가지고 있는 PDF·TXT 파일을 가져와 바로 읽습니다. 파일 원본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내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6가지 색으로 굵기를 조절해 직접 그립니다. 문장에 밑줄을 긋고, 생각을 메모로 남겨보세요. 책갈피로 다시 볼 자리를 표시해둘 수도 있습니다.
형광펜으로 고른 문장을 AI가 분석해 핵심 의미와 이어지는 관점을 정리해드려요. 주장이 담긴 문장이라면 반대되는 관점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서점에서 검색되는 책 중 지금 읽는 문서의 주제를 더 깊이 다룬 책과 반대 관점을 담은 책을 추천합니다.
하이라이트에서 나온 추천 도서가 한곳에 모입니다. 마음에 드는 책은 저장해두고 나중에 다시 찾아볼 수 있어요. 기록은 여러 기기에서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Screens
문서를 담고, 밑줄을 긋고, 다음 책을 만나기까지.